t스마트세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스마트세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채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12-10-27 15:00:35

본문

분실신고 점수 후 서류가 미비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첫 신고자인 남편의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고 남편이 외국에 나간 사항이라 서류 받기가 힘들꺼 같다고 제가 명의자인데 그 서류로만 하시면 안돼겠냐고 말씀을 들이니 그럼 편법이긴 한데 접수 서류를 지우고 제가 신고한거로 다시 올리겠다고 말해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려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확인 차 전화를 했더니 서류를 받은적이 없다고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 사유를 설명하고 확인 전화를 받아서 그때 서류확인이 끝났다고 했는데 왜 접수가 안됐냐고 물으니 자료가 없다, 다시해라로 어떤 설명도 어떤 확인도 안해줬습니다. 화가나서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하니 이런 저런 절차를 얘기해줬습니다. 편법을 부리다 내용이 삭제 된거 같다고 아무리 보험회사가 심사 기관이라해도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받고 보상해주는 기관인데 본인들의 편의를 위해 소비자는 어떤 불편이든 감수해라 식의 응대는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확인도 하지않고 다시 접수 절차를 받으라고 얘기하는건 또 다시 그 기간을 기다려야 하는 일인데도 내일 아닌 남에 일로만 일관하는 태도에 몹시 불편함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개선해줘야함이 당연하다고 소비자의 실수는 당연히 소비자가 감수해야 한다식의 응대는 상담사들의 교육적 서비스적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절차로 고발을 할수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불편을 겪고있는 소비자들을 상대하는 사람들의 응대로는 너무 심각할정도의 교육 수준으로 t스마트 세이프를 고발하며 제 개인 신상이 어디로 쓰였는지 모를.. 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제 물질적 손해도 배상 받고 싶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2026-07-11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2026-07-11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2026-07-11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2026-07-11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2026-07-11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