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태
  • 조회수 : 3,028회
  • 작성일 : 11-12-26 15:08:14

본문

공공성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서도 상호가새긴명찰을달고신분증비슷한걸목에건사람이 가가호호방문하면서 보일러점검나왔다고하여문을 열어주었더니 보일러상태가안좋으니배관청소해야하고 누수도있고 에어가 찼다면서 기사를부를거냐고지금수리하면 싸게할수있다고하더군요
승낙했더니 5분후쯤 두사람이 와서  배관내의 청결을 위해서 3십몇만원하는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유도합니다. 일단 배관의물을빼고작업을한후 3만원을 받아갔습니다.(영수증도 안주고 돈만받아가려하더군요)개인업자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명찰을 보면알지않냐고 하면서 공단이나 어떤 관련기관에서 나온것처럼 행세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업체였습니다.
항의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할수있는 업체라고 우깁니다.
배관의 물도 녹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은상태인데 교체하게 된것 같습니다. 결국사기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드라고요..
그럴듯하게 행세하여 서민들을 속이고 돈을 벌려는 악덕업자들 어떻게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보일러 청소 관련하여 업체의 영업방식에 불만있으신건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제성을 갖고 업체에 시정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으며, 해당 보일러 청소업체 영업방식에 대한 불만이나 사기성 영업행위로 판단시 업체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 청 민원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27 식음료 뚜레주르 김재원 2026-07-05
153142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배승모 2026-07-05
153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5
1531424 생활용품 GBS 조영진 2026-07-05
1531423 유통 쿠팡 김동철 2026-07-05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2026-07-05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2026-07-05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2026-07-05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2026-07-05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2026-07-05
1531413 통신 wondershare

처리중

환불 피함
문동환 2026-07-05
1531410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2026-07-05
1531408 생활용품 로레알코리아 김유경 2026-07-05
1531406 기타 나비야호텔 유승민 2026-07-04
153140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아 2026-07-04
1531403 생활용품 LINE Gooo 2026-07-04
15314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7-04
1531400 식음료 한경어게인 장주희 2026-07-04
1531399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권혁률 2026-07-04
1531397 유통 위프레리주식회사 설화빈 2026-07-04
1531396 생활용품 무신사 전우찬 2026-07-04
1531395 유통 인마이백 김도희 2026-07-04
1531394 유통 인마이백 샐리 2026-07-04
1531393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7-04
1531392 생활용품 중앙가구직거래소 김가영 2026-07-04
1531390 통신 KT 배상욱 2026-07-04
1531386 유통 (주)금강E&D 김민수 2026-07-04
1531381 기타 장보고 식자재마트 영대점 이상근 2026-07-04
15313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샹츠마라 숙명여대점 이동섭 2026-07-04
1531369 기타 알로하다이노 문효정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