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영
  • 조회수 : 3,305회
  • 작성일 : 11-12-11 12:34:07

본문

아침에 동네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면을 비비려고 보니 큰 덩어리가 있어서 가게에 전화를 드렸더니 전분덩어리라면 변명을 하더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시더러구요. 다시 전화를 걸어서 사장님오시라고했더니 배달원이 돈을 들고와서 환불해드리겠다고 하시네요. 어의가없어서 사장님오시라고해서 오셨는데 사과는 커녕 계속 전분이 뭉친거라면서  변명만 하시더라구요. 단골집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지금까지 우리가 이런 음식을 먹었다는거에 화가난거지 돈으로 달라는건 아닌데 말이예요.돈만 받고 조용히 하라는 건가요?!!! 고등학생인 제가 봐도 어제 만든 양념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갔다준게 뻔히 보이드라구요. 배달이 5분만에 오는것도 이상했구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짜장면집 사람들의 잘못된 자세가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자장면을 드시는데 큰덩어리가 뭉쳐져있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점의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23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석 2026-07-04
1531238 기타 개인 이서연 2026-07-04
15312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처리중

환불 관련
이예지 2026-07-04
1531236 항공·여행 ㈜아이패밀리SC 아이웨딩 정유석 2026-07-04
1531235 서비스 한진택배 문도아 2026-07-04
1531234 기타 하나세탁소 정보라 2026-07-04
1531233 기타 코지펜션

처리중

환불처리
김도연 2026-07-04
153123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서영선 2026-07-04
1531231 유통 야놀자 숙박어플 신윤아 2026-07-04
1531230 서비스 디지털미디어센터 이정훈 2026-07-04
1531229 기타 마이템딜러 이경민 2026-07-04
1531228 통신 KT 태유성 2026-07-04
1531227 생활가전 에어컨가스충전 임민아 2026-07-04
1531226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물품파손
신종헌 2026-07-04
1531225 기타 컴닥터 박정훈 2026-07-04
1531224 유통 폴앤 박현아 2026-07-04
1531222 기타 에이블짐 신논현점 김지호 2026-07-04
1531221 기타 마이템딜러 최동현 2026-07-04
1531219 서비스 조이필라테스 김아무개 2026-07-04
1531218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베개
김효영 2026-07-04
1531217 통신 GAMSGO 김성수 2026-07-04
1531216 금융 토스뱅크 김형지 2026-07-04
1531215 생활가전 필립스 김재현 2026-07-04
1531214 생활가전 https://m.myomee.com 최한솔 2026-07-04
1531213 건설 티니롤리 정희석 2026-07-04
1531211 기타 유앤필라테스(U&apilates)

처리중

환불처리
박교은 2026-07-04
1531210 기타 와이에스전기 최동철 2026-07-04
153120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수광 2026-07-04
153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4
1531207 기타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이소영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