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 ' 알바트로스' 블랙박스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동전자통신 ' 알바트로스' 블랙박스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한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11-26 17:43:41

본문

안녕하세요

1달전에 블랙박스 알바트로스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광고내용에는 주차시 모션감지 및 사고발생시 24시간 cctv처럼 촬영 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16G 메모리를 장착하고 집앞 주차장에 세워놓았을때 약 5시간정도가 지나면 리뉴얼되어

예전 파일은 삭제하고 다시 촬영을 합니다. 실상 5시간밖에 촬영을 못하는 셈이죠.

몇일전 주차시 차량 뒷범퍼  사고로 인해 블랙박스를 확인해보았으나 촬영은 전혀 되지 않았고,

제조사 측은 미세한 충격이기 때문에 촬영이 되지않았으며, 모션감지는 최근 5시간만 촬영이

되어 확인을 할수가 없다는 무책임한 말뿐입니다.

또한 사용설명서에도 미세한 충격은 촬영이 안될수 있다고 하는데 그 미세한 충격이 앞, 뒤범퍼를

발로차도 감지가 안된다니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제조사에서 말하는 미세한 충격은 뒤로 후진시 "쾅"하고 부딪혔을때의 충격이라는데

그렇다면 이 블랙박스는 허위광고를 한 것 입니다. 움직임을 감지하여 촬영하는 것은 5시간밖에

되질 않습니다. 인적이 드문 곳은 기껏해야 10시간...

절대 하루이상 되질 않는 제품을 24시간 cctv감시로 과장하여 광고한 것은 명백히 허위광고입니다.

환불도 안되고, 차량파손보상도 안되고, 단순한 새제품 교환만 가능하다는 무책임한 말뿐인

미동전자통신의 허위광고를 고발합니다.

부디 취재하시여 이런 상황을 해결해주십시요

참고 : 사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허위광고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39 항공·여행 쿠팡이츠

처리중

답변안줌
김은선 2026-07-05
1531438 유통 nestavault 최만호 2026-07-05
1531437 식음료 정육 신문영 2026-07-05
1531436 유통 NS바이크

처리중

불량제품
이도진 2026-07-05
1531435 항공·여행 NOL(야놀자) 차명희 2026-07-05
1531434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7-05
15314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정용 2026-07-05
1531432 식음료 서브마켓 이혜리 2026-07-05
1531431 생활용품 인터넷 사이트 니쁜스,사업자명:(주)피아솜통상 안미애 2026-07-05
1531428 항공·여행 미스틱플레이 정영아 2026-07-05
1531427 식음료 뚜레주르 김재원 2026-07-05
153142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배승모 2026-07-05
153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5
1531424 생활용품 GBS 조영진 2026-07-05
1531423 유통 쿠팡 김동철 2026-07-05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2026-07-05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2026-07-05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2026-07-05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2026-07-05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2026-07-05
1531413 통신 wondershare

처리중

환불 피함
문동환 2026-07-05
1531410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2026-07-05
1531408 생활용품 로레알코리아 김유경 2026-07-05
1531406 기타 나비야호텔 유승민 2026-07-04
153140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아 2026-07-04
1531403 생활용품 LINE Gooo 2026-07-04
15314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7-04
1531400 식음료 한경어게인 장주희 2026-07-04
1531399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권혁률 2026-07-04
1531397 유통 위프레리주식회사 설화빈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