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낚시 용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낚시 용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수
  • 조회수 : 1,613회
  • 작성일 : 12-10-30 15:27:34

본문

2012년10월 중순경에 인천 북성포구에 낚시를 하러 갔어요.
릴 뭉치가 없어서 차 에서 팔고있는 분에게 2 개를 샀습니다 살때 가격은 두개에 40,000원을 주었고
한번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10월27일 한번 더갔죠 근데 이게 왼일 릴을 던지고 감던중에 릴뭉치 손잡이가 부서지더군요.
바로뒤에그 나머지 한개도 마져 부서져버리고 .... 가족들고 함께 바람쏘이러 갔다가 완전 실망 했어요.
적어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제질로 만들어야 하지않을까요?
배상 책임도 없다고 하더군요 판매하신분 말로는 중국산은 어쩔수 없다고... 이런거 수입해서 팔면 돈좀 되나요?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정말로 판매한 사람에게 책임이 없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낚시용품은 어느정도 테스트를 거쳐서 수입하는게 아닌가요?
그냥 아이들 장난감 같은걸 용품으로 팔다니, 하물며 아이들 장난감도 이것보단 견고 하겠네요
배상 받을 길은 없는것인지 너무나 화가 나서 그 판매하신분 차량 번호 찍었어요.
몸이불편해 보이시는 분이라 머라 하지도 못하겠고...난감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낚시하기에 필요한 릴뭉치를 해당 판매자에게 구입후 손잡이 부분이 쉽게 부서져버렸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하자가 발생한 제품에대한 교환/환불요청을 14일안으로 요청하실 수 있지만, 위 경우처럼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판매하는경우 보상받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판매자와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227 생활가전 에어컨가스충전 임민아 2026-07-04
1531226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물품파손
신종헌 2026-07-04
1531225 기타 컴닥터 박정훈 2026-07-04
1531224 유통 폴앤 박현아 2026-07-04
1531222 기타 에이블짐 신논현점 김지호 2026-07-04
1531221 기타 마이템딜러 최동현 2026-07-04
1531219 서비스 조이필라테스 김아무개 2026-07-04
1531218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베개
김효영 2026-07-04
1531217 통신 GAMSGO 김성수 2026-07-04
1531216 금융 토스뱅크 김형지 2026-07-04
1531215 생활가전 필립스 김재현 2026-07-04
1531214 생활가전 https://m.myomee.com 최한솔 2026-07-04
1531213 건설 티니롤리 정희석 2026-07-04
1531211 기타 유앤필라테스(U&apilates)

처리중

환불처리
박교은 2026-07-04
1531210 기타 와이에스전기 최동철 2026-07-04
153120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수광 2026-07-04
153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4
1531207 기타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이소영 2026-07-04
1531206 기타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김창열 2026-07-04
15312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4
153120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소재욱 2026-07-04
1531203 항공·여행 아고다 문지원 2026-07-04
1531202 기타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집행관사무소 집행관 엄내영 2026-07-04
1531201 생활용품 동서가구 오세희 2026-07-04
1531200 유통 쿠팡 오은영 2026-07-04
1531199 통신 KT 강진우 2026-07-04
1531198 서비스 제이노블 결혼정보 본관 정은채 2026-07-04
1531197 생활용품 지마켓 김혜나 2026-07-04
1531196 기타 CJ 홈쇼핑 정진화 2026-07-03
1531195 기타 마이템딜러 최동현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