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낚시 용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낚시 용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수
  • 조회수 : 1,608회
  • 작성일 : 12-10-30 15:27:34

본문

2012년10월 중순경에 인천 북성포구에 낚시를 하러 갔어요.
릴 뭉치가 없어서 차 에서 팔고있는 분에게 2 개를 샀습니다 살때 가격은 두개에 40,000원을 주었고
한번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10월27일 한번 더갔죠 근데 이게 왼일 릴을 던지고 감던중에 릴뭉치 손잡이가 부서지더군요.
바로뒤에그 나머지 한개도 마져 부서져버리고 .... 가족들고 함께 바람쏘이러 갔다가 완전 실망 했어요.
적어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제질로 만들어야 하지않을까요?
배상 책임도 없다고 하더군요 판매하신분 말로는 중국산은 어쩔수 없다고... 이런거 수입해서 팔면 돈좀 되나요?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정말로 판매한 사람에게 책임이 없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낚시용품은 어느정도 테스트를 거쳐서 수입하는게 아닌가요?
그냥 아이들 장난감 같은걸 용품으로 팔다니, 하물며 아이들 장난감도 이것보단 견고 하겠네요
배상 받을 길은 없는것인지 너무나 화가 나서 그 판매하신분 차량 번호 찍었어요.
몸이불편해 보이시는 분이라 머라 하지도 못하겠고...난감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낚시하기에 필요한 릴뭉치를 해당 판매자에게 구입후 손잡이 부분이 쉽게 부서져버렸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하자가 발생한 제품에대한 교환/환불요청을 14일안으로 요청하실 수 있지만, 위 경우처럼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판매하는경우 보상받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판매자와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759 통신 하이마트 해운대 장산지점 이상민 2026-07-03
1530757 기타 세레노 바이오텍유한회사 이영언 2026-07-03
1530755 금융 삼성화재 최선미 2026-07-03
1530752 기타 제이비애드 이동규 2026-07-03
1530750 기타 인터파크 티켓 한경완 2026-07-03
1530749 기타 골든결혼정보 엄소영 2026-07-03
1530748 식음료 서브마켓 박동근 2026-07-03
1530745 생활용품 calo 구동철 2026-07-03
153074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석현 2026-07-03
1530732 생활용품 한샘몰 서민재 2026-07-03
1530718 기타 네일프랑스 홍대점 이다원 2026-07-03
1530717 통신 넥슨 정택윤 2026-07-03
1530716 서비스 비욘드테크 (구 오스모코리아) 김영애 2026-07-03
1530715 기타 인천바이오팜 김윤주 2026-07-03
1530711 유통 카카오쇼핑 지그재그 김보현 2026-07-03
1530710 기타 k모빌리티 안현성 2026-07-03
1530709 서비스 비욘드테크(구 오스모코리아) 김영애 2026-07-03
1530705 기타 쿠팡 홍종남 2026-07-03
15307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자윤 2026-07-03
1530703 서비스 헬스장 박정수 2026-07-03
1530702 통신 사이클해커스(https://www.cyclehackers.kr/mypage/profile) 이용식 2026-07-03
1530701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3
1530700 유통 공영쇼핑 민희 2026-07-03
1530699 통신 LGU+ 조희은 2026-07-03
1530698 자동차 BYD 서정훈 2026-07-03
1530697 유통 쿠팡 강현진 2026-07-03
1530696 항공·여행 AYM (http://aym.co.kr) 정정순 2026-07-03
15306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3
15306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우 2026-07-03
153067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우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