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현지에서 이런 쓰레기같은 귤을 판매하셔도 되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도 현지에서 이런 쓰레기같은 귤을 판매하셔도 되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혜
  • 조회수 : 3,683회
  • 작성일 : 12-02-01 12:55:59

본문

와흘성지라는 농장에서 구입한 귤입니다.
064-782-6162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25-19

얼마전 운동부 전지훈련을 다녀오면서 귤을 60BOX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쓰레기같은 귤을 판매하셔도 되는겁니까?
한 두 박스가 아니라  무려 60Box가 귤상태가 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농장측은 아무런 조치없이 사과 한마디 없고 농장측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너무나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현금으로 103만원을 지불하고 지인들께 선물을 보냈는데 선물을 보내고 이렇게 죄송하고 송구스러웠던적이 없었습니다.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절대 못해준다고 저 짐승들도 안먹을 귤을 저희보고 맛이나보고 말을하라며 적반하장입니다.
부디 저희같은 제2의 피해자가 없도록 엄중히 처벌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즉각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조치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주도 농장에서 선물용으로 구입하신 귤의 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병원 진단서를 첨부하여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의 식품관련 법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해당 행청관청(시, 군, 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사보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542 식음료 SK홈쇼핑 홍상혁 2026-07-02
1530541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2
1530540 생활용품 현대카드M몰 양세동 2026-07-02
1530538 생활용품 옥션내 롯데몰 이정임 2026-07-02
1530537 유통 서브마켓 김성원 2026-07-02
1530534 통신 LGU+ 김영욱 2026-07-02
1530533 생활용품 코닥어패럴 김보현 2026-07-02
1530529 유통 걀러리아몰 강아름 2026-07-02
1530528 식음료 서브마켓 이흔찬 2026-07-02
1530525 통신 Cj온스타일 강영미 2026-07-02
1530519 자동차 태승자동차 변영규 2026-07-02
1530510 기타 대기구 필라테스 청담 미남 부산본점 오혜지 2026-07-02
1530501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500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499 유통 서브마켓 송하린 2026-07-02
1530498 생활용품 원진리폼 김희중 2026-07-02
1530497 기타 쿠팡 노수희 2026-07-02
1530496 기타 옥계동 피부과 의원 박파마 2026-07-02
1530495 생활용품 테무 전성희 2026-07-02
1530493 기타 미니숍 김서형 2026-07-02
1530492 생활용품 바이젝 강경석 2026-07-02
1530491 자동차 아우토하임 박민건 2026-07-02
1530490 식음료 알파아이I (예금주 (주)에제드) 김혜영 2026-07-02
1530487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7-02
1530480 유통 h-3003 최서윤 2026-07-02
1530477 유통 딜팡 양승인 2026-07-02
1530471 기타 오피스디포 이상희 2026-07-02
1530458 항공·여행 트립닷 한충희 2026-07-02
1530455 유통 서브마켓 박경도 2026-07-02
1530453 식음료 오리온 김진솔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