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약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위약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10-23 14:38:41

본문

sk텔레콤의 폭리를 고발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을 분실하여 중고폰을 알아보던 때에  sk텔레콤의 권유로 새로운 핸드폰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의 위약금(약500,000)을 대납해준다고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도 sk텔레콤이고, 위약금 대납 조건으로 개설한 핸드폰도 sk텔레콤입니다. 저는 기존 핸드폰의 위약금을 대납해 준다는 조건으로 핸드폰을 개설하게 되어 2개의 핸드폰 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날벼락인지 며칠동안 분실정지를 했다고 위약금을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대리점에서는 sk텔레콤에서 리베이트를 안줘서 못주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는 제가 분실정지를 며칠동안 했기 때문이랍니다. sk텔레콤이 상식적이지 못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제가 위약금 대납 조건으로 sk텔레콤의 핸드폰이 2개나 되었고, 몇달동안 2개의 핸드폰 요금을 내고 있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현혹해서 개설시킨후 계약 이행을 하지 않는 대기업의 횡포에 잠을 청할 수가 없군요. 분실정지를 했다면 그 기간동안 요금제를 연장 시키거나 제가 분실정지를 할 때 이 핸드폰은 3개월동안 분실정지를 하면 안된다고 소비자에게 고지를 해야하는데 그런 과정도 없이 일방적으로 위약금을 안준다고 합니다. 제가 통신사를 옮겨간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 sk텔레콤의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고, 2개의 핸드폰 요금을 내고 있는데 무슨 횡포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서민이 2개의 핸드폰 요금을 계속해서 내고 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요? 대기업의 횡포에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어서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566 생활용품 ZARA 노민아 2026-07-02
1530562 유통 공영쇼핑 임주힌 2026-07-02
1530560 식음료 마켓컬리 이보람 2026-07-02
1530559 기타 한진 자동차 공업사 주창석 2026-07-02
153055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
최영철 2026-07-02
1530555 서비스 마이라이트 박은선 2026-07-02
1530550 통신 주식회사 캠핑하자 박완식 2026-07-02
153054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성현제 2026-07-02
1530548 기타 가방

처리중

가방
김민정 2026-07-02
1530547 유통 제니아

처리중

옷 반품
주현아 2026-07-02
1530544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2
1530543 건설 리치빌딩 이양행 2026-07-02
1530542 식음료 SK홈쇼핑 홍상혁 2026-07-02
1530541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2
1530540 생활용품 현대카드M몰 양세동 2026-07-02
1530538 생활용품 옥션내 롯데몰 이정임 2026-07-02
1530537 유통 서브마켓 김성원 2026-07-02
1530534 통신 LGU+ 김영욱 2026-07-02
1530533 생활용품 코닥어패럴 김보현 2026-07-02
1530529 유통 걀러리아몰 강아름 2026-07-02
1530528 식음료 서브마켓 이흔찬 2026-07-02
1530525 통신 Cj온스타일 강영미 2026-07-02
1530519 자동차 태승자동차 변영규 2026-07-02
1530510 기타 대기구 필라테스 청담 미남 부산본점 오혜지 2026-07-02
1530501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500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499 유통 서브마켓 송하린 2026-07-02
1530498 생활용품 원진리폼 김희중 2026-07-02
1530497 기타 쿠팡 노수희 2026-07-02
1530496 기타 옥계동 피부과 의원 박파마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