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낚시 용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낚시 용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수
  • 조회수 : 1,615회
  • 작성일 : 12-10-30 15:27:34

본문

2012년10월 중순경에 인천 북성포구에 낚시를 하러 갔어요.
릴 뭉치가 없어서 차 에서 팔고있는 분에게 2 개를 샀습니다 살때 가격은 두개에 40,000원을 주었고
한번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10월27일 한번 더갔죠 근데 이게 왼일 릴을 던지고 감던중에 릴뭉치 손잡이가 부서지더군요.
바로뒤에그 나머지 한개도 마져 부서져버리고 .... 가족들고 함께 바람쏘이러 갔다가 완전 실망 했어요.
적어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제질로 만들어야 하지않을까요?
배상 책임도 없다고 하더군요 판매하신분 말로는 중국산은 어쩔수 없다고... 이런거 수입해서 팔면 돈좀 되나요?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정말로 판매한 사람에게 책임이 없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낚시용품은 어느정도 테스트를 거쳐서 수입하는게 아닌가요?
그냥 아이들 장난감 같은걸 용품으로 팔다니, 하물며 아이들 장난감도 이것보단 견고 하겠네요
배상 받을 길은 없는것인지 너무나 화가 나서 그 판매하신분 차량 번호 찍었어요.
몸이불편해 보이시는 분이라 머라 하지도 못하겠고...난감하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낚시하기에 필요한 릴뭉치를 해당 판매자에게 구입후 손잡이 부분이 쉽게 부서져버렸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하자가 발생한 제품에대한 교환/환불요청을 14일안으로 요청하실 수 있지만, 위 경우처럼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판매하는경우 보상받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판매자와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442 유통 와디즈 오세홍 2026-07-02
1530441 기타 봄처럼 심리상담센터 김영지 2026-07-02
1530439 유통 이지맘 문나현 2026-07-02
1530438 유통 메디플라워 김예린 2026-07-02
1530431 서비스 청소부르주아 강윤석 2026-07-02
153041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형우 2026-07-02
1530416 생활용품 VIRENNE(비렌느) 김아롱 2026-07-02
1530415 건설 개인 사업자 김영숙 2026-07-02
1530412 식음료 우아한청년들 박재홍 2026-07-02
1530411 유통 이프베이지 조수정 2026-07-02
1530410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희학 2026-07-02
1530408 유통 펫프렌즈 김재호 2026-07-02
1530407 항공·여행 월아(전주) 유지은 2026-07-02
1530406 기타 블루클럽 인천 용현점 최강민 2026-07-02
1530405 유통 런슈즈 문준모 2026-07-02
1530404 기타 핑골프 이주석 2026-07-02
1530403 유통 쿠팡 남선영 2026-07-02
1530402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세훈 2026-07-02
1530401 금융 흥국생명 손종순 2026-07-02
1530400 기타 고대구로병원 주차

처리중

주차요금
강선주 2026-07-02
1530399 통신 SK브로드밴드,평택대리점(송탄폰) 염재선 2026-07-02
15303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2
153039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처리중

제품 하자
박은정 2026-07-02
1530396 자동차 한국지엠 구은성 2026-07-02
1530395 통신 고고팩토리(고고모바일)

처리중

해지불가
최고운 2026-07-02
1530394 기타 라비킷

처리중

A/S 거부
정태연 2026-07-02
1530391 기타 러브웨이 박규대 2026-07-02
1530390 유통 (주)에프엠플라워 박준환 2026-07-02
1530388 생활가전 청소스토리 이지우 2026-07-02
153038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지은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