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티켓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연티켓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옥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11-02 15:22:44

본문

안녕하세요. 저의 회사에서 거래처에 선물로 티켓을 2장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무려 60만원 입니다.  티켓을 수령하고, 거래처 측에서 날짜를 변경 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와
날짜를 변경 하느라 티켓을 반송 시켰습니다. 근데, 반송을 보낼 시 일반우편으로 반송을
보냈습니다. 2주가 지난 지금까지 티켓의 행방을 알 수가 없어서 지금 속이 타 죽을 지경입니다.

인터파크측에서는 티켓반송이 안되면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 60만원인데, 티켓을 분실 했다고 카드취소도 안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연관람은 공연일 당일날 미리 가서 수기로 티켓을 받고
입장을 하는 것인데, 혹 그자리에 티켓을 들고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1순위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 입니다.

너무 억울 한거 아닙니까?
그 사람은 티켓을 공짜로 생겨서 60만원 공연을 관람하고
누군가는 티켓을 분실하고, 돈도 잃고..

너무 불합리한 정책인거 같습니다.

인터파크를 고발해 주세요. 너무 억울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거래처 선물로 고가의 티켓구입후 날짜변경요청으로 반송하셨는데 분실되어 선물도 못하시고 환불도 안된다고하여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사를 통해 반송하신후 분실된 경우에는 택배사측으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지만, 일반우편으로 보낸경우 분실될 우려가 많기때문에 보상받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판매자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142 생활가전 LG전자 이선아 2026-07-01
1530141 생활용품 킨치 장준혁 2026-07-01
1530140 기타 올리고생활건강

처리중

공짜샘플
서경원 2026-07-01
1530139 통신 LGU+ 홍진영 2026-07-01
1530138 식음료 서브마켓 마선아 2026-07-01
1530137 통신 LGU+ 홍진영 2026-07-01
1530136 식음료 유기농마루 임채원 2026-07-01
1530135 식음료 두찜 보라매점 박민경 2026-07-01
1530134 생활용품 아모로소 (144-23-01652) 김서하 2026-07-01
1530133 자동차 에어렌터카(업체) 김희선 2026-07-01
1530128 통신 위너 송동환 2026-07-01
1530126 기타 위버스 컴퍼니 김지연 2026-07-01
1530125 생활용품 플로리다 스튜디오 정가은 2026-07-01
1530122 유통 주식회사 해담별 송종률 2026-07-01
1530121 기타 청소에 반하다 정종엽 2026-07-01
1530120 기타 홈스팟

처리중

다이어트
김윤주 2026-07-01
1530117 생활가전 TEAM쿨핫남 신양숙 2026-07-01
1530115 기타 종근당 강점봉 2026-07-01
1530110 기타 보람컨벤션 박진우 2026-07-01
1530108 생활가전 보담 박서진 2026-07-01
153010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지윤서 2026-07-01
15301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처리중

환불
오혜수 2026-07-01
1530095 생활용품 아트리움 박수용 2026-07-01
1530094 생활가전 싱크케어 유지혜 2026-07-01
1530093 기타 캐리어 에어컨 강종섭 2026-07-01
1530090 유통 아이허브 이문석 2026-07-01
1530087 유통 먹는데진심(네이버쇼핑) 최지훈 2026-07-01
1530083 통신 링링튜브 윤지현 2026-07-01
1530081 기타 아이비에듀 이은정 2026-07-01
1530074 유통 네이버쇼핑 김준호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