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취소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자푸줏간 ] 일방적인 취소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26-07-06 13:48:25

본문

7 월 3 일 금요일 온누리 마켓을 통해 정자 푸줏간에서 등갈비 2 근을 23.900 에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는 정상적인 거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판매자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자기네 실수로 금액을 잘 못 입력해서 39.900 원에 판매를 해야 되는데 실수로 금액을 입력을 잘 못해서 23.900 원에 판매가 된거라 

물건을 보내 줄 수 없으니 한 근만 보내 주던가 아니면 전액을 환불해주겠다 해서 전 구매 하던대로 진행을 할 거라고 취소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물건이 취소 처리 됐고 환불이 됐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지만 자기네는 그 가격에 판매를 할 수 없어서 취소와 환불을 진행을 한 거다고 하는데요 난 동의 한적이 없다고 했고

판매자 측은 고객이 동의 하지 않아도 그 가격에 판매 할수 없으니 어떻게 해 줄수가 없다고만 합니다.

이건 아니죠!


이런 불량 판매자가 계속 장사를 하는 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판매자의 임의적인 통보와 결재취소로 인해 하지않아도 되는 감정노동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심리적인 손해배상을 받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134 생활용품 아모로소 (144-23-01652) 김서하 2026-07-01
1530133 자동차 에어렌터카(업체) 김희선 2026-07-01
1530128 통신 위너 송동환 2026-07-01
1530126 기타 위버스 컴퍼니 김지연 2026-07-01
1530125 생활용품 플로리다 스튜디오 정가은 2026-07-01
1530122 유통 주식회사 해담별 송종률 2026-07-01
1530121 기타 청소에 반하다 정종엽 2026-07-01
1530120 기타 홈스팟

처리중

다이어트
김윤주 2026-07-01
1530117 생활가전 TEAM쿨핫남 신양숙 2026-07-01
1530115 기타 종근당 강점봉 2026-07-01
1530110 기타 보람컨벤션 박진우 2026-07-01
1530108 생활가전 보담 박서진 2026-07-01
153010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지윤서 2026-07-01
15301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처리중

환불
오혜수 2026-07-01
1530095 생활용품 아트리움 박수용 2026-07-01
1530094 생활가전 싱크케어 유지혜 2026-07-01
1530093 기타 캐리어 에어컨 강종섭 2026-07-01
1530090 유통 아이허브 이문석 2026-07-01
1530087 유통 먹는데진심(네이버쇼핑) 최지훈 2026-07-01
1530083 통신 링링튜브 윤지현 2026-07-01
1530081 기타 아이비에듀 이은정 2026-07-01
1530074 유통 네이버쇼핑 김준호 2026-07-01
1530070 기타 줄기세포 크림 강점봉 2026-07-01
1530065 식음료 서브마켓(번들즈) 하담경 2026-07-01
1530057 생활가전 LG전자 최춘자 2026-07-01
1530056 기타 게인

처리중

홍왕표 2026-07-01
1530054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장근 2026-07-01
1530051 유통 서브마켓 정찬심 2026-07-01
1530047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7-01
1530043 기타 장인가구아이브 이정민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