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희숙
  • 조회수 : 4,468회
  • 작성일 : 11-11-28 11:05:51

본문

안녕하십니까?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어제 해운대 부페에서..밥을 먹고 오빠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담당직원이 카드를 몇번 긋더니 작동을 않하는지 다른 수동 단말기에 번호를 임의로 쳐서 겨우 결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뜨고 결제문제가 오더군요... 그런데 2시간 반정도 지나서 금액이 다른건으로 같은 장소에 또 결제 승인 문자가 오는겁니다.그 뷔페집으로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엉뚱한 말로 책임을 회피하더라구요 ... 그 시간대에 사용한..분들이 오빠 카드를 도용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잡으란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도용을 했다면... 밥값만 냈겠습니까?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을 하겠지요..
넘 답답해서... 우리 서민으로서는.. 10만원이 작은 돈이 아닌데... 이 답답한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하나요?
과중한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의 카드결제가 중복으로 이루어졌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사약관에 소비자가 카드이용대금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카드사는 소비자의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 카드발급경위, 카드이용일시 · 이용내역 · 이용주체 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회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카드사에 서면으로 이의 제기를 공식해 놓는 것이 좋고 병행하여 매출전표의 소비자 사인부분에 관한 증거수집에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899 기타 희망설비 김혜영 2026-07-01
1529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1
1529892 유통 나인그랩 오현화 2026-07-01
1529891 기타 지니어트 한지원 2026-07-01
1529889 생활용품 데이앤에어 신현숙 2026-07-01
1529887 유통 우리엄마 꿀사과농장 (당근마켓에서 삼) 이혜진 2026-07-01
1529884 기타 이마트 강우정 2026-07-01
1529882 생활용품 DVSN STUDIOS 최의정 2026-07-01
1529881 유통 네이버쇼핑 하대호 2026-07-01
1529880 휴대전화 KT휴대폰보험 김태윤 2026-07-01
1529879 기타 나이키 김화영 2026-07-01
1529878 유통 퀸잇 김석원 2026-07-01
1529877 생활용품 코르크베어 매트리스 김창훈 2026-07-01
1529876 기타 서브마켓 김영위 2026-07-01
1529875 생활가전 LG전자 한미연 2026-07-01
1529874 기타 크린토피아 송다감 2026-07-01
15298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은 2026-07-01
1529872 기타 매직광택 김봉재 2026-07-01
1529871 기타 위니아

처리중

공무원
신한나 2026-07-01
1529869 유통 유라타임 이은비 2026-07-01
1529868 유통 쿠팡 민지원 2026-07-01
1529867 통신 SK텔레콤 전계숙 2026-07-01
1529866 기타 애드랭크 노지형 2026-07-01
1529865 기타 무신사 김승진 2026-07-01
1529864 기타 플레이스 솔루션 김송이 2026-07-01
1529863 휴대전화 주식회사 카플 김주안 2026-07-01
1529862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조정우 2026-07-01
152986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화영 2026-07-01
1529860 생활가전 소노스테이션(대명) 이상현 2026-07-01
1529859 식음료 빵터짐 김길용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