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에서 찬밥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식당에서 찬밥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화순 수림원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12-10-30 01:29:09

본문

화순에 볼일이 있어 가는데 점심시간에 걸려 인터넷에서 검색해 유명하다는 한식당 수림원에 갔습니다.
 1. 점심 특선이라고 굴비정식을 시켰는데 찬밥이 나온겁니다. 당연히 바꿔주기는 했지만 다시 나온 밥도 담아논지 오래되었고 따뜻한것도 아닌 식기 직전의 밥이었습니다.
 2. 또한 애초에 물도 주지 않았던 상태에서 따뜻한물을 달라고 했더니 물병에 담은 미지근한 물을 테이블에 올려만 놓고 가서, 테이블에 세팅되어있던 맥주병을 가리키며 유리에 부어도 되겠냐 물었더니 안뜨거우니 그냥 따라 마시라더군요. 분식집도 물컵은 따로 주는데 말이죠.
 3. 다른 테이블에 포도가 나오길래 식사가 끝나고 가기전에 달라고 했더니 점심특선에는 안나온다고 했습니다. 한식당에서 그런걸 구분해서 과일을 안주는곳은 처음 봤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있는데 조금있다 가지고 오더군요.
 식당에서의 금액에는 결국 서비스도 들어가는 것인데 매우 불쾌하여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음식점에서 찬밥이 나오며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899 기타 희망설비 김혜영 2026-07-01
1529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1
1529892 유통 나인그랩 오현화 2026-07-01
1529891 기타 지니어트 한지원 2026-07-01
1529889 생활용품 데이앤에어 신현숙 2026-07-01
1529887 유통 우리엄마 꿀사과농장 (당근마켓에서 삼) 이혜진 2026-07-01
1529884 기타 이마트 강우정 2026-07-01
1529882 생활용품 DVSN STUDIOS 최의정 2026-07-01
1529881 유통 네이버쇼핑 하대호 2026-07-01
1529880 휴대전화 KT휴대폰보험 김태윤 2026-07-01
1529879 기타 나이키 김화영 2026-07-01
1529878 유통 퀸잇 김석원 2026-07-01
1529877 생활용품 코르크베어 매트리스 김창훈 2026-07-01
1529876 기타 서브마켓 김영위 2026-07-01
1529875 생활가전 LG전자 한미연 2026-07-01
1529874 기타 크린토피아 송다감 2026-07-01
15298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은 2026-07-01
1529872 기타 매직광택 김봉재 2026-07-01
1529871 기타 위니아

처리중

공무원
신한나 2026-07-01
1529869 유통 유라타임 이은비 2026-07-01
1529868 유통 쿠팡 민지원 2026-07-01
1529867 통신 SK텔레콤 전계숙 2026-07-01
1529866 기타 애드랭크 노지형 2026-07-01
1529865 기타 무신사 김승진 2026-07-01
1529864 기타 플레이스 솔루션 김송이 2026-07-01
1529863 휴대전화 주식회사 카플 김주안 2026-07-01
1529862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조정우 2026-07-01
152986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화영 2026-07-01
1529860 생활가전 소노스테이션(대명) 이상현 2026-07-01
1529859 식음료 빵터짐 김길용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