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거래 사기꾼 방관과 시세 차익과 수수료 이득을 얻으려는 당근마켓 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안전거래 사기꾼 방관과 시세 차익과 수수료 이득을 얻으려는 당근마켓 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혁
  • 조회수 : 1,837회
  • 작성일 : 26-06-07 11:12:20

본문

본 판매자는 5월초 불리온 은화(투자용 은화)를 판매하였음. 모든 은화는 캡슐링으로 밀봉된 상태였으며 당근마켓에 올릴 수 있는 이미지 개수 최대로 업로드를 해놨음. 저 구매자가 당근마켓 바로구매(안전거래)로 물건을 구매하여서 바로 포장 사진을 보냈고 구매자는 감사하다고 하였음. 근데 물건을 받고 갑자기 돌변을 함 물건에 변색과 미세 스크레치가 있어 환불을 요구함. 본 판매자가 고지한 불리온 은화는 제작 상태에서 단 1,2번의 압축만 하기에 업체에서도 그리고 정의상 스크레치와 변색이 존재할 수 있는 투자용 은화임 근데 이 이유를 가지고 환불을 요구함 당연히 시세차익을 노리는거 같아서 이 이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함 그리고 올려둔 사진을 확대하면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였고 구매자가 포장사진에서도 상태에 대해 어떠한 요구가 없었기에 더욱 안된다고 함 근데 구매자가 분쟁조정을 신청하여 한달넘게 돈은 정산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이미 구매자가 물건을 훼손함(캡슐 분해) 이 상황에서는 환불을 해주기도 걸끄러운게 물건을 받았을때 훼손과 은이 아닌 다른 물건으로 바꿔치기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기때문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당근마켓측은 자꾸 물건 반환없이 40프로만 환불을 받으라고 함 이 부분에서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은 당근측 판매자 고지에서도 구매자가 확인못한 상태에 대해 환불은 불가하다 나와있지만 귀금속은 이게 적용이 안되는건지? 그리고 현재 금은방 어디를 가도 70만원 이상 광물값을 주지만 왜 34만8천원만 받으라고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당근마켓 담당자가 구매자 물건을 받고 본인이 시세차익을 노리려고 하는건지 구매자가 의도적으로 당근측에 의뢰를해 값어치를 떨어뜨린건진 모르겠어도 40프로값은 말이 안되는 수치임 당근마켓이 이렇게 행동하면 사기꾼의 귀금속 관련 시세차익 악용은 계속 이용될 수 있고 귀금속은 즉시 현금화가 가능하기에 범죄 집단 악용도 충분히 가능함 당근측은 다른곳과 동일한 수수료를 받으면서 고객센터 번호도 없고 채팅은 일주일에 한 번 오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구매자의 물건을 반토막으로 깍아서 시세차익을 노리고 있음 당근 측 의견이라면 국제에서 거래되는 순도 99.5프로 이상의 순금도 레드스팟 때문에 반돈 값도 줄 수 없다는 이유임 즉 사기 집단이 1억 이상의 물건을 악용시 4천만원 즉 6천만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음 그리고 이것에 대한 방관이 이루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835 유통 주식회사 하입앤컴퍼니 고영민 2026-07-01
15298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종원 2026-07-01
1529833 유통 네이버 쇼핑몰 안에 유로에비뉴 임채건 2026-07-01
1529831 기타 하나로마트 부산점 이계남 2026-07-01
1529825 기타 우춘유한회사 김윤주 2026-07-01
1529824 기타 Animate Image AI 하콩맘 2026-07-01
1529823 식음료 서브마켓 박선우 2026-07-01
1529822 기타 어플리케이션 오늘뭐샀니 박가영 2026-07-01
1529821 기타 (유)시화주류 이선희 2026-07-01
1529820 기타 마이크로 프로텍트 김병덕 2026-07-01
1529815 생활가전 쿡셀 김화미 2026-07-01
1529813 유통 쿠팡 쿠팡다이슨 2026-07-01
15298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서형 2026-07-01
1529806 기타 에피드게임즈 김새벽 2026-07-01
1529805 생활가전 이안공조 이승근 2026-07-01
1529801 자동차 부여 타이어오일샵 이명운 2026-07-01
1529792 유통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중

제품하자
김주영 2026-07-01
1529791 서비스 마음나눔 요양 간병사협회 이예원 2026-07-01
1529790 생활용품 외국기업support와 네이버 그리고 나이스정보통신 이용운 2026-07-01
1529788 기타 나세르의원 김정희 2026-07-01
1529785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83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7-01
1529782 유통 세븐일레븐 천안불당대동점 가나영 2026-07-01
1529777 기타 스튜디오 리리(studiorheerhee) 허진솔 2026-07-01
1529772 기타 세탁특공대 박인숙 2026-07-01
1529770 기타 남대문 친절사 안경원 김정권 2026-07-01
1529768 유통 모먼티 조미은 2026-07-01
1529765 생활용품 쇼핑엔티(홈쇼핑) 이성순 2026-07-01
1529763 금융 마이크로프로텍트 주식회사 이석훈 2026-07-01
1529760 항공·여행 티몬 이성연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