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파손에 대한 무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기공항리무진 ] 캐리어 파손에 대한 무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도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26-07-08 11:26:18

본문

7/4일 12시 김포공항 > 수원 가는 버스 경기 70사6191

탑승시 캐리어 짐칸에 기사님이 실어주면서 캐리어를 던져서

캐리어 파손과 함몰 되었습니다

기사님이 본임 잘못을 인정하였고 연락처와 배상해 줄거라는 얘기를 받았고 이에 연락처로 연락했습니다。

캐리어 구매한지 6개월되었고 여행 2번만 사용하였고

그전에는 파손되거나 함몰된곳없습니다.

버스 짐칸에 쇠 경첩같은곳이 튀어 나와 있었고

기사님이 짐을 싦는 과정에서 튀어나온 곳위로 캐리어를 던져 파손과 함몰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부품이 파손됨에 따라서 캐리어 구멍이 생겼고,
모서리에 함몰로 캐리어의 모서리 보호 기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캐리어는 14만원이며 국내에서 성능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기사님이 안내한 버스 담당부서 연락하였으나
부분이나 부품 파손에 대해서는 면책 규정이라는 말과 함께 배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파손한 기사님도 인정한 부분을 회사는 책임 회피하고 새 제품을
배상도 안하고 넘어가려는 소비자 기만 행위를 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적절한 배상을 받도록 도움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535 금융 삼성카드 Ssdt 2026-06-30
1529534 금융 KB증권 Ssdt 2026-06-30
1529533 생활가전 코웨이 안충환 2026-06-30
1529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은식 2026-06-30
1529531 유통 LFMall

처리중

가방수선
홍성화 2026-06-30
1529530 유통 4910 한정훈 2026-06-30
1529529 항공·여행 트립닷컴 조현정 2026-06-30
1529528 기타 강남역상상의원 안효정 2026-06-30
1529527 항공·여행 아고다 강성민 2026-06-30
1529526 기타 웨이브

처리중

환불 해제
원국화 2026-06-30
1529525 유통 CJ온스타일 심순희 2026-06-30
1529524 기타 CJ홈쇼핑

처리중

취소거절
김태연 2026-06-30
1529522 식음료 온라인 정직한마켓

처리중

환불거부
권해숙 2026-06-30
1529521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영태 2026-06-30
15295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광복 2026-06-30
1529519 식음료 실버클라우드에서 판매한 레드파인 강재민 2026-06-30
1529517 자동차 대덕 자동차 매매상사 송지율 2026-06-30
1529511 생활용품 무신사에 입점 (주)트랜드메카/서대분

처리중

시계환불
김윤경 2026-06-30
1529509 식음료 서브마켓 조공유 2026-06-30
1529505 통신 KT 김도희 2026-06-30
1529504 기타 카카오 예약하기 우태규 2026-06-30
1529501 생활용품 우영유통 구재성 2026-06-30
1529499 식음료 최강F&D 정발산점 이현철 2026-06-30
1529497 생활가전 코웨이 노윤숙 2026-06-30
15294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윤지 2026-06-30
1529491 유통 롯데온 황기정 2026-06-30
1529489 생활용품 레딜제로 전자담배 최종식 2026-06-30
1529488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선지 2026-06-30
1529479 기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김준홍 2026-06-30
152947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정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