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뷰텍 제조회사의 다리 마사지기 ‘세븐라이너’를 사용하고 부상을 입은 소비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웰뷰텍 제조회사의 다리 마사지기 ‘세븐라이너’를 사용하고 부상을 입은 소비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현
  • 조회수 : 1,620회
  • 작성일 : 12-11-20 21:55:20

본문

올해 2012년 3월 쯤 세븐라이너를 구입하고 사용하던 소비자입니다.
평소 하루에 1~2회 정도 문제없이 사용하였는데
10월 20일 토요일 저녁, 첫 번째 사용을 정상적으로 하고 난 후 기계를 바로 옆에 두고 있다가 30여분 정도 후에 다시 사용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다리가 따가워서 기계를 끄고 다리의 상태를 봤더니 양 쪽 종아리 부분의 살이 찢어져서 속살이 드러나고 피도 났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확인해보았더니 기계의 종아리와 닿는 분홍색 천이 찢어졌더군요. 사진과 동영상 첨부해 드립니다.

기계 천이 찢어져 안의 톱니 같은 부품이 직접 살에 닿아 짓이겨서 상처가 난 것 같은데 사용한지 7개월 된 기계의 내구성이 상당히 의심됩니다.
양 종아리가 찢어져 몇 주 동안 샤워도 제대로 못하고 진물이 계속 나서 잘 때도 수건을 덧대고 잤습니다.

웰뷰텍 고객센터와 수차례 통화를 하고 검사해보겠다고 기계를 보내라고 하여 보냈는데 회사 측에서는 기계의 천은 특수처리된 것이어서 칼이나 날카로운 것으로 일부러 찢지 않는 이상 절대 찢어질 수 없다며 오로지 사용자의 부주의가 원인이라고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찢어질 수 없는 천이라고 주장하지만 기계에 부착 된 안내 스티커에는 내피의 손상이 있을 경우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리의 억지스러운 면도 화가 나고 보험 사정관에게 전하는 말과 고객에게 하는 말이 달라 혼란을 준 점도 매우 화가 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회사 측에서 기계의 하자가 없다고 과실을 인정하지 않아 보험을 진행할 수 없다고 하여 회사에 전화해보면 보험 진행 중이니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하고 기계라도 같은 제품을 대여해주거나 하라고 주장해도 내일 출고하겠다는 거짓말만 반복한 회사의 대처에 정말 실망하였습니다.

이런 회사와의 진전 없는 언쟁으로 시간만 보내다 11월20일 한 달 만에 제품을 찢어진 상태 그대로 돌려받았습니다.

상처부위 사진과 기계의 작동 동영상, 회사 측과의 통화 녹취 음성파일은 모두 가지고 있으며 사진 먼저 첨부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기구의 사용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에 문의하실 수 있고 또한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602 생활가전 청주케어하우스산천 이준 2026-06-30
1529591 유통 농협 하나로마투 성남점 강하연 2026-06-30
1529585 기타 업체 김나희 2026-06-30
1529579 유통 니쁜스 끝까지 간다 2026-06-30
152957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도희 2026-06-30
1529574 식음료 버거킹 신유나 2026-06-30
1529573 통신 쿠팡 김진석 2026-06-30
1529572 유통 아크테릭스 강설아 2026-06-30
1529571 유통 알라딘 장양수 2026-06-30
1529570 유통 베이미아 veimia 한아율 2026-06-30
1529569 서비스 하이퍼스쿨 김동희 2026-06-30
1529568 생활용품 11번가 롯데아이몰

처리중

교환거부
최미건 2026-06-30
1529567 식음료 누나네삼겹막창 울산중구점 안다혜 2026-06-30
1529565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30
1529564 항공·여행 멜론 김다은 2026-06-30
1529563 기타 주식퍼스트원(N). LZRQ. 3434kr 이정민 2026-06-30
1529562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순 2026-06-30
1529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30
1529560 식음료 뚜레쥬르

처리중

파리
이종원 2026-06-30
152955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희자 2026-06-30
1529557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임성민 2026-06-30
1529556 생활용품 TOP BRAND SOFF ERS

처리

신발
이창섭 2026-06-30
1529555 생활용품 TOP BRAND SOFF ERS

처리중

신발
이창섭 2026-06-30
1529554 기타 강인홈수리 윤은경 2026-06-30
1529552 서비스 세시소프트 S 2026-06-30
1529551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송경섭 2026-06-30
1529550 유통 글로비크 이우정 2026-06-30
152954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민정 2026-06-30
1529548 생활용품 오브히 김주은 2026-06-30
1529547 유통 안녕윤수야 쇼핑몰 김미화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