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반품 거부에 대한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반품 거부에 대한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2,368회
  • 작성일 : 12-02-10 13:37:22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구두 쇼핑몰 http://www.camelbrown.com/ 에서 수재화를 하나 구입을 하였는데,
배송이 되자 마자, 상품이 생각했던것과 달라, 해당 사이트의 Q&A 에 반품여부를 질문을 했었었습니다.
허나 답변 비번 오류로 관리자가 달아준 답변을 읽을 수 없어서, 직접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걸어
반품 여부에 대한 문의를 했었고,  그 상담직원은 반품접수 했으며 택배 기사님이 방문할 것이라고 저에게
일러줬습니다. 하여 저는 3일정도 택배 기사님을 기다렸었죠..
헌데 택배 기사님은 커녕 아무런 연락도 없길래. 해당 사이트에 다시 Q&A에 글을 올렸습니다.
헌데, 해당 사이트 관리자 댓글이 해당 제품은 수재화 이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여 혹시 잘 몰라 그런가 하여.. 전제적인 상황을 설명한 게시글을 다시 Q&A에 올렸더니.. 상담직원이
잘못알고 반품이 된다고 말씀드렸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제가 이 해당 제품이 반품이 된다고 하니 될줄로 알고 다른 타 사이트에서 다른 구두를 구매를 하게 된것이지요. 하여.. 그쪽 말로는 사이트에 반품 불가 고지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뒤늦게 보니 사이트에 고지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Q&A에 게시글을 올리고 상담직원과 통화를 했을당시
상담직원은 가능하다고 했으며,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잘못 정보를 전달하고도 어떠한 사과의 말이나 전화로
안내를 해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하여 저는 해당 사이트 Q&A 에 다시금.. 상담직원의 실수로 인하여 제가 타 사이트에서 구두를 구매한 점과
직원의 실수가 있으니 반품을 해줌으로써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했으나 해당 사이트는 이제 게시판에
댓글도 달지 않고 응대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불쾌한 상태이며,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쇼핑몰 측의 상담직원에 대한 소홀했던
관리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더러 그걸 감수하라는 식의 반응은.. 정말
말이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한 고발을 하며. 환불 처리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수제화의 반품이 거부당하여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160 기타 kt텔레캅 박진영 2026-06-30
1529078 식음료 산호초 신논현점

처리중

무조건 빡
역삼동주민 2026-06-30
1529039 휴대전화 휴대폰 성지 사기

처리중

사기
권도윤 2026-06-30
1529019 기타 도봉산두부 류봉덕 2026-06-30
1529010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진우 2026-06-30
1529005 유통 이너시아 김수정 2026-06-30
1528978 기타 테무 신윤진 2026-06-29
1528971 유통 서브마켓 정선태 2026-06-29
1528963 기타 릴랙스 바디 앤 스파 마사지 장지원 2026-06-29
1528961 기타 정담식김치 김혜진 2026-06-29
1528960 생활가전 OSIM 김욱진 2026-06-29
1528953 식음료 상주곶감 김종협 2026-06-29
1528945 식음료 서브마켓 이윤희 2026-06-29
1528940 생활용품 식스앤투쇼핑 김대경 2026-06-29
1528939 기타 프리카트 김초현 2026-06-29
1528938 기타 클로버마케팅 송지영 2026-06-29
1528937 기타 연우바이오 박영철 2026-06-29
1528936 유통 Hubei Junmi Trading Co., Ltd. 박상인 2026-06-29
1528935 유통 쿠팡 김선혜 2026-06-29
1528934 기타 예신 울산남구 d'Avenue점 송찬주 2026-06-29
1528933 서비스 (주)세시소프트 김성태 2026-06-29
152893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정 2026-06-29
1528930 서비스 KG에듀원 미래경영아케데미 박재우 2026-06-29
1528929 생활용품 서울운송 (663-19-00647) 김기영 2026-06-29
1528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우동진 2026-06-29
15289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진화 2026-06-29
1528926 생활용품 크라시앙 백은지 2026-06-29
1528925 유통 쿠팡 김태헌 2026-06-29
1528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923 생활가전 LG전자 최진아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