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레이져 시술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모 레이져 시술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샛별
  • 조회수 : 1,615회
  • 작성일 : 12-09-23 00:26:3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제모 레이져 시술을 4회 받았는데요. 3회까지는 약간의 흉터가 생기긴 했지만 심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4회째 양쪽 다리에 크게 흉터가 생겼고 지금은 딱지가 생긴 상태입니다. 오른쪽 팔에도 약간 흉터가 있는 상태이고요. 병원에 찾아갔더니 처음에는 사과도 없고 후시든을 바르면 된다는 식으로 하길래 항의하니까 치료는 완치 될때까지 해주겠고 서비스로 피부관리를 해주겠다더군요. 참고로 집에서
병원까지 한 시간 걸립니다. 치료 받고 왕복으로 시간을 따지면 거의 2시간 반에서 세시간 정도 투자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시술비 환불이나 차비나 피해에 대한 보상부분은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 상처가 생긴지 2주가 되었지만 다리를 내놓고 다닐 수 없는 상태라 바지를 입고 있구요.
주로 치마를 즐겨입는데다가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운동복이 반팔 반바지라 따로 이번에 트레이닝 긴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이러한 일로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비용을 들여야 하는 상황인데 시술비 및 차비에 대한
보상도 해줄 수 없다는 말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모 시술을 받은 후 흉터가 생기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해당관리로 인해 흉터 및 상처가 생겼다는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 발급이 가능하면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를 요할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소득이 있는 경우 일실소득 배상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026-07-10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4266 기타 쿠핑

처리

답변
최정희 2026-07-10
1534265 기타 쿠팡 최정희 2026-07-10
1534264 기타 용남익스프레스 공항버스8837번 김나연 2026-07-10
1534263 기타 쿠팡

처리중

환불
최정희 2026-07-10
1534262 식음료 푸라닭 홍성점 허정현 2026-07-10
1534258 기타 무직

처리중

미납품
장기환 2026-07-10
1534252 자동차 한라자동차공업사 최현영 2026-07-10
15342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궁욱 2026-07-10
1534240 기타 루이비통 한윤희 2026-07-10
1534235 식음료 끌림365 김동찬 2026-07-10
1534234 생활용품 n.by.ncoco (구미 봉곡동 g7점) 김태이 2026-07-10
1534231 서비스 학원 원장 2026-07-10
1534230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옥희 2026-07-10
1534229 통신 커플링 소개팅 이승필 2026-07-10
1534228 기타 2022-2025 신축 단지들

처리중

요청
SS/SSDT 2026-07-10
1534227 기타 티머니 김별려 2026-07-10
1534225 통신 SK브로드밴드 서애령 2026-07-10
1534224 기타 성도전기(주) 안재영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