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도 없는 상품을 올리고 소비자를 농락하고 오히려 큰 소리치는 에이브이랜드라는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고도 없는 상품을 올리고 소비자를 농락하고 오히려 큰 소리치는 에이브이랜드라는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총명
  • 조회수 : 3,061회
  • 작성일 : 12-01-17 21:38:34

본문

지난 11일 저는 G마켓을 통해 Xj-A130이라는 모델의 빔프로젝트를 40,6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 당시 구입 가격은 타사와 비교했을 때 6-7만원이 싼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결제를 했고 오늘까지 7일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게속해서 배송요청으로만 되어있는 주문 상태를
이상하게 여겨 회사에 직접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사실 전화하기전 어제 저녁 먼저 지마켓 게시판을 통해 판매자에게 문의글을 요청해 놓은 상태였고
글을 올리면서 작년 2건의 소비자가 저와 같은 상황에서 1건은 판매자에게 다른 상품을 구매할 것을
권유받아 다른 상품을 구매한 글이었고, 1건의 글은 저와 같은 상황에 대한 불만의 글이었습니다.

에이브이랜드라는 회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에이브이랜드의 '강계하 과장'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기를
보통의 경우상품이 늦어도 3-4일이면 오는데 계속해서 배송요청이라고 나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랬더니 재고가 없으니 결제를 취소하고 다른 회사에서 구입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담당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재고가 없어서 그렇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는 말은 취소하고 다른 업체에서 구매를 하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믿겨지지 않는 것은 전화하기 전 제가 구매한 내역의 상품을 보니
이미 6만원이 오른 상태(460,000)에판다고 상품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실은 옥션, 11번가 등에 동일 회사(에이브이랜드), 동일 상품(Xj-A130)이
버졌이 올라와 있고, 판매가 진행중이라는 사실이 더욱더 재고가 없다는 말에 신빙성을 잃게 됩니다.

만약 재고가 없는 대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싸이트에 그것도 대표적 온라인마켓에
올려 놓아 소비자들을 농락하는 것은 반드시 시정되고 판매자로 하여금 시간과 정신적 스크레스를
받은 소비자에 대해 다만 싫으면 다른 곳에서 구입하면 되지!라는 식의 회사의 태도는
상직적이지도 않고, 판매자의 횡포로 밖에 생각되어지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판매자인 '에이브이랜드'에 대해 몇 가지 사실을 고발합니다.
1. 재고가 없는 상품으로 소비자를 유인하고 오랜 시간과 금전적 손실을 끼친 사업자를 고발한다.
2. 현재 이 업체는 버젓이 다른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를 진행 중이고 동일 온라인마켓인 지마켓에서
  동종 상품을 더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사실을 볼 때 재고를 가지고 있음에도
  낮게 판매한 제품을 고의로 배송연기, 재고없음으로 일관하여 소비자의 결제 취소 유도하는
  판매행위를 고발한다.
3. 판매자가 재고파악을 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는 사기와 같은 행위라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재고가 없어 취소하라는 업체의 태도와 무성이하고 무책임한 말로 일관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4. 따라서 이 업체는 결제한 금액에 동일 상품을 소비자에게 배송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이 마땅이 판매자로서 감당해야할 책임이요 의무라는 생각이 듦으로
  빠른 시일 안에 결제된 상품을 배송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빔프로젝트 구매후 배송지연으로 문의하니 재고없다면서 다른곳에서 구입하라고 하여 매우 기분이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2026-06-29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2026-06-29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2026-06-29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2026-06-29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2026-06-29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2026-06-29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2026-06-29
1528588 통신 LGU+ 김형길 2026-06-29
1528587 유통 에이센트 김승진 2026-06-29
1528586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한봉 2026-06-29
152858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률희 2026-06-29
152858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채갑병 2026-06-29
1528583 식음료 주식회사 토종마을 김덕찬 2026-06-29
1528582 기타 이사곰 이사곰 사기 2026-06-29
1528581 유통 11번가 이무궁 2026-06-29
1528577 생활가전 한국에어컨 성수아진 2026-06-29
1528576 자동차 쎄이프카 이민우 2026-06-29
1528575 기타 틸트프로 김도솔 2026-06-29
1528572 항공·여행 모두투어 최은경 2026-06-29
1528571 생활가전 아이샵

처리중

사기판매
차혜선 2026-06-29
1528570 유통 팬쇼 하은혜 2026-06-29
1528569 기타 현대홈쇼핑 정현정 2026-06-29
1528568 기타 하나수이 유혜란 2026-06-29
1528567 기타 https://d31d640qwu9c7z.cloudfront.net/detail/sUwLD5obL0AXhdjVLURu?from=google&utm_content=23663407346&adset_id=192708459765&ad_id=800671131966&opt_id=634163&aatid=9679010303&gad_source=2&gad_campaignid=23663407346&gclid=CjwKCAjw3ejRBhAdEiwADkqPn7msOnrll85 김규태 2026-06-29
1528565 유통 G마켓

처리중

취소 불능
최정아 2026-06-29
1528564 기타 대원방송 안율이 2026-06-29
1528514 금융 삼성화재 이연정 2026-06-29
1528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512 유통 네이버쇼핑 이주환 2026-06-29
1528511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