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물건 판매 후 배째라는식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성유리 ] 하자있는 물건 판매 후 배째라는식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진
  • 조회수 : 824회
  • 작성일 : 13-01-09 15:38:44

본문

유리를 주문 제작했습니다.
유리가 휘어져서 왔고 AS문의를 했습니다.
제품의 하자가 저희쪽의 잘못이 아님에도 AS비의 일부를 사정하여서 구매시 지불한 금액 이외의 비용도 부담했습니다. 원래는 제가 내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지요.
다시 AS를 받은 물건또한 같은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AS할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자신을 할도리를 다 하였다며 환불도 AS처리도 못하겠다고 배째라는식의 태도로 일관하고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나가고(다른 업체에서 한번에 진행되었으면 일주일이면 되었을 작업이 한달 가까이 흘렀음) 답답하네요.
거울이 휘어져 정상적으로 비춰보이지 않는것은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하고 판매자도 인정하는바입니다.
환불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다시 AS를 해준다고 해도 더이상 믿음이 가질않네요.
이경우 어떻게 조치 받을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리를 주문제작 하시고 하자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697 통신 LGU+ 이희경 08:13
1535696 유통 나이스 정보통신 이철근 08:12
1535695 통신 NC Soft 박세진 07:54
1535694 항공·여행 제주 중문 씨에스 호텔 (The Seaes Hotel & Resort) 최현일 07:30
153566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8
1535660 통신 네이버 송윤우 05:08
1535658 유통 쿠팡 반지훈 02:25
1535657 기타 구글코리아 지주죵 02:08
1535656 생활용품 ㈜타파웨어브랜즈코리아 오헌진 01:49
1535654 유통 쿠팡 김명국 00:38
1535653 유통 맥세이프 김중헌 00:34
1535652 생활용품 아토팜 박수빈 00:31
1535651 생활가전 Well247

처리중

1년무상a/s N
김하나 00:30
15356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27
1535649 유통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상품 N
박승연 00:20
1535648 항공·여행 NOL(야놀자) 손준일 00:17
1535644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00:13
1535638 서비스 양주도시공사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호정 2026-07-14
1535633 통신 LG헬로비전 임경선 2026-07-14
1535630 기타 쿠팡설피기사 한아름 2026-07-14
1535629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썩은복숭아 N
박서윤 2026-07-14
1535628 식음료 청명백서청명단 김영환 2026-07-14
1535601 유통 신라면세점 김준하 2026-07-14
1535595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처리중

쇼핑몰사기 N
이수연 2026-07-14
1535588 식음료 푸라닭 서산예천점 권창민 2026-07-14
1535584 식음료 쿠팡 김준희 2026-07-14
1535577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 이성재 2026-07-14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026-07-14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026-07-14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026-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