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된 삼성전화기의 단종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년도 안된 삼성전화기의 단종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1,635회
  • 작성일 : 12-03-11 13:59:15

본문

삼성 전화기 중 가장 비싼 모델이죠..sp-m100모델..사진을 메모리에 넣어서 액자처럼 쓸 수 있게 만든 모델..
살 때는 무선 전화기를 따로 연결해서 4대까지 쓸 수 있다고 선전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이사중에 무선전화기만 없어져 버려서 a/s를 받으려 했는데 a/s센터에도 디지털 플라자에 가서도 역시 살 수 없고  부품이 단종되었단 황당한 소리만 하네요..첨에 sp-100hwh로 살 수 있다더니 세트제품이라 따로는 안판다고 하고 a/s센터에서는 단종되었다고 하고..한달 넘게 끌어오니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문제는 그 제품을 아직도 버젓이 최신 모델로 전시하고 팔고 있다는 게 알 수 없는 일입니다..통상 제품에 a/s를 위해 7년까지는 부품이 있어야 하는게 맞다고 하면서 새제품은 팔고 헌제품의 a/s는 안된다는게 말이 되는 일인지..알 수가ㅏ 없네요.
이 상태라면 제품을 팔지 말아야 하는게 아니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대기업이라는 곳에서 특히 a/s로 기반을 구축했던 가전회사가 이런 일들을 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판매중인 전화기를 구입한지 일년만에 분실하셨는데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70 기타 한샘인테리어 센텀하우스 박보애 10:46
1534769 식음료 서브마켓 홍준기 10:44
1534768 생활가전 쿨릿 윤다영 10:43
153476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태화 10:41
1534766 생활가전 스웨그키 임도영 10:39
1534765 유통 테이블앤조이 하성희 10:39
153476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종대 10:38
1534763 기타 (주)소셜빈 김미영 10:37
1534762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양대운 10:35
1534761 항공·여행 국외항공사(루프트한자) 김형걸 10:35
1534760 유통 네이버쇼핑 변재은 10:32
1534759 기타 미니멀랜드 안덕인 10:28
1534758 금융 대노복지단 어메이징플러스 이민준 10:21
1534757 생활가전 쿠잉전자 황세령 10:21
1534756 기타 네일지니 양지회 10:15
1534755 생활용품 온순결 정선희 10:14
1534753 항공·여행 아고다 이상미 10:07
1534752 생활용품 퍼팩트플로링 김민주 10:06
153475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안효은 10:04
1534750 식음료 네슬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윤형덕 09:47
1534749 기타 ADT캡스 이태민 09:44
1534748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은희 09:38
1534746 식음료 라봉크랩 홍게 무한리필 낙산점 이유빈 09:31
1534745 유통 롯데홈쇼핑 김찬용 09:18
1534744 금융 신한카드

접수

결제 N
김대연 09:14
1534743 금융 우리카드

접수

결제 N
김대연 09:12
1534742 기타 구글스토어

접수

결제 N
김대연 09:10
1534741 항공·여행 로망스투어

접수

숙박 N
최윤정 09:03
153474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dj툴스 09:01
1534738 생활가전 쿠팡 (삼성 드럼세탁기. 건조기)

처리중

판매허위 N
조성희 08:5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